계그니
쓰던 계근대는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바꾸는 무인계량·계근 클라우드 플랫폼. 번호판 자동인식, 24시간 무인 계근, QR 계량증명서, 다사업장 실시간 관제를 지원합니다.
계그니는 계근대를 바꾸지 않고 계근 업무를 바꾸는 무인계량·계근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쓰던 계근대와 인디케이터를 그대로 사용하고, 현장 PC의 계그니 스테이션과 기사앱·업주니·판매니 앱, 클라우드가 하나의 원장으로 이어집니다.
■ 핵심 기능
• 번호판 자동인식: 차량이 진입하면 카메라가 번호판을 읽어 차량을 확인하고, 계량 기록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카메라 판독 번호판이 기사 차량과 다르면 번호판 사진과 함께 알림을 보냅니다
• 24시간 무인 계근: 야간·주말에도 계근원 상주 없이 1차·2차 계근이 진행됩니다. 중량이 안정되면 확정되고, 확정 시점에 지정된 카메라(최대 6대)가 동시에 촬영해 사진이 계량 건에 묶여 남습니다
• QR 계량증명서: 계량이 확정되면 기사앱으로 QR 계량증명서가 도착합니다. 중량·사진·시각이 한 건으로 묶인 수정 불가 원장이라 계량 분쟁의 증빙이 됩니다
• 앱 3종 연동: 기사앱(계량 진행·증명서), 업주니(사업장 계량 현황·확인 필요 건 관리), 판매니(현장·정산 관리)가 Google Play에 게시돼 있습니다
• 다사업장 실시간 관제: 여러 사업장의 계량 현황을 본사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사업장마다 따로 취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 인터넷이 끊겨도 계량 계속: 로컬 우선으로 동작해 네트워크가 끊겨도 계근이 중단되지 않고, 복구되면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 MES·ERP 연동: 예약·차량·중량 데이터를 연결해 입출고 흐름을 표준화하고, 현장 계량 결과를 ERP·MES와 연계할 수 있는 기록으로 쌓습니다
• 올바로 연계: 폐기물 현장정보 전송제도에 맞춰 계량값·영상정보 자동 전송을 프로그램 하나로 처리합니다 (사업장별 올바로 연계 신청·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 시스템 구조
• 계그니 스테이션 (현장 PC): 계근대 인디케이터와 직접 연결해 실시간 중량을 받고, 카메라 촬영과 계량 확정을 처리합니다
• 클라우드: 확정된 계량이 원장에 기록되고 앱·관제와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 기사앱·업주니·판매니 (Android): 기사, 사업장 업주, 판매 담당자가 각자 맡은 화면에서 계량을 확인합니다
■ 적용 산업
폐기물 처분·재활용, 순환골재·석산, 레미콘·아스콘, 고철·비철 스크랩, 사료·곡물·RPC, 물류·항만 터미널
■ 사용 방법
1. 현장 계근대 PC에 계그니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인디케이터·카메라를 연결합니다
2. 차량이 진입하면 번호판이 자동 인식되고 기사 인증 후 계량이 시작됩니다
3. 중량이 안정되면 1차 계근이 확정·촬영되고, 하역 후 2차 계근으로 실중량이 계산됩니다
4. 기사앱으로 QR 계량증명서가 발급되고, 본사 관제에서 전 사업장 현황을 확인합니다
■ 지원 환경
• 현장 PC: Windows, 계근대 인디케이터 직접 연결, 카메라 최대 6대
• 모바일: Android (기사앱·업주니·판매니, Google Play에서 설치)
• 하드웨어: 제조사 무관 — 쓰던 계근대·인디케이터를 그대로 사용하고, 쓰던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도 가능합니다
■ 변경 내역
• 2026.11.01: 네이처프랙탈 다운로드 페이지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