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비가동 사유에 미확인 항목을 남겨야 하는 이유
작업자가 비가동 원인을 바로 알 수 없는데 반드시 사유를 선택해야 한다면 임의의 항목이 쌓입니다. 이 데이터로 개선 우선순위를 정하면 실제 원인과 다른 곳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실무 적용 방법
미확인 상태로 먼저 기록하고 설비 점검 후 사유를 확정할 수 있게 합니다. 최초 입력과 변경 이력, 담당자를 남기고 중복되거나 구분이 모호한 사유는 현장과 함께 정리합니다.
점검할 사항
미확인 비율과 나중에 변경된 비율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특정 교대조의 수치만 비교하기보다 입력 여건과 사유 정의가 같은지 먼저 살펴봅니다.
참고: NIST — Smart Manufactur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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