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에 옮겨 적던 세금계산서, 파일만 올리면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 세금계산서 매니저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세금계산서 XML·PDF와 팩스·스캔본을 올리면 매입·매출 자동 판별부터 거래처별 미수금, 기간별 부가세 예상액까지 한 화면에서 정리되는 소상공인·개인사업자용 세금계산서 관리 서비스입니다.
01 / BREAKDOWN
문제 — CHALLENGE
전자세금계산서를 받아도 엑셀에 다시 옮겨 적고, 매입·매출 구분과 거래처별 미수금 확인, 부가세 신고용 기간 합계 계산을 매번 손으로 해야 했습니다.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에게 세금계산서 정리는 매달 반복되는 수작업이었습니다. 홈택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XML이나 PDF로 내려받을 수는 있지만, 그다음부터는 파일을 하나씩 열어 엑셀 장부에 금액과 거래처를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매입과 매출의 구분도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했습니다. 거래처가 늘어나면 같은 세금계산서를 두 번 입력하거나 반대로 누락하는 일이 생기고, 신고 기간이 되어서야 합계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종이로 받거나 팩스로 받은 세금계산서는 더 번거로웠습니다. 따로 보관하고 다시 입력해야 하고, 분실하면 거래 증빙 자체가 사라집니다.
받을 돈을 제때 확인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거래처별로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 어떤 입금이 어떤 세금계산서에 대한 것인지 통장 내역과 일일이 대조해야 했기 때문에 미수금 확인이 늦어지기 쉬웠습니다.
부가세 신고 기간에는 일·월·분기 단위 합계와 예상 세액을 다시 계산해야 했고, 사업자등록번호가 여러 개인 경우에는 사업장마다 자료가 흩어져 있었습니다. 직원이나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을 때도 파일 전달 방식이라 누가 무엇을 수정했는지 알기 어렵고, 열람만 허용하는 식의 권한 구분도 할 수 없었습니다.
해결 — SOLUTION
세금계산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으로 매입·매출을 자동 판별하고 승인번호로 중복을 걸러, 거래처별 미수금과 기간별 리포트까지 자동으로 정리합니다.
세금계산서 매니저는 파일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XML·PDF, ZIP 묶음, 스캔 이미지를 한 번에 끌어다 놓으면 나머지는 서비스가 정리합니다.
1. 올리면 자동으로 장부에 들어갑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원본(XML·PDF)을 읽어 거래처·금액·부가세를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이미 등록된 세금계산서는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걸러 중복 입력을 막고, 자동 판별이 어려운 건은 '검토 필요'로 표시해 사람이 확인하고 확정할 수 있게 했습니다.
2. 매입·매출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자동 판별합니다
등록한 내 사업장의 사업자등록번호와 세금계산서의 공급자·공급받는자 번호를 비교해 매입인지 매출인지 자동으로 구분합니다. 사업장이 여러 개라도 사업자번호 단위로 기준이 잡히기 때문에 사업장별 자료가 섞이지 않습니다.
3. 종이·팩스 세금계산서는 OCR로 읽습니다
스캔 이미지나 팩스 PDF를 올리면 OCR이 글자를 인식해 거래처와 금액 입력을 도와드립니다. 인식 결과는 바로 확정되지 않고 확인 후 확정하는 방식으로, 잘못 읽힌 값이 그대로 장부에 들어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OCR 포함 요금제)
4. 받을 돈·줄 돈을 대시보드가 보여줍니다
거래처별 잔액과 기간별 미수금·미지급금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엑셀 파일을 올리면 통장 입출금과 세금계산서를 자동으로 맞춰 봐 입금 대조에 쓰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세금계산서와 거래명세서를 연결해 거래 내역도 함께 관리합니다.
5. 부가세 신고 준비는 기간별 리포트로 끝냅니다
일·주·월·분기·반기·년 단위 매입매출 합계와 부가세 예상액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신고 기간마다 합계를 다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6. 직원·세무사와 함께, 안전하게 씁니다
구성원을 이메일로 초대하고 소유자·관리자·직원·조회 전용으로 권한을 나눌 수 있습니다. 세무사에게는 조회 전용 권한만 주면 됩니다. 모든 자료는 회사 단위로 분리 저장되고, 등록·삭제·확정 같은 중요한 작업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데이터는 언제든 백업 파일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성과 — RESULT
월 30건까지 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구독형 웹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스캔 OCR·통장 입금 대조·직원·세무사 초대·복수 사업장 관리까지 요금제별로 확장됩니다.
낮은 시작 장벽
- 가입 1분,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설치 없는 웹 서비스 —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 무료 요금제: 월 30건, 사용자 2명·사업장 1개, 저장공간 500MB
사업 규모에 맞는 요금제
- 베이직 월 9,900원 — 월 300건, 스캔·팩스 OCR 월 100쪽, 사업장 3개
- 프로 월 29,000원 — 무제한 등록, OCR 월 1,000쪽, 사업장 10개·사용자 20명
- 연간 결제 시 베이직 99,000원·프로 290,000원 (부가세 별도)
- 요금제를 바꿔도 이미 등록한 자료는 그대로 유지
데이터는 안전하게, 내 자료는 내 것
- 회사별 데이터 분리 — 다른 회사에서 절대 볼 수 없음
- 권한별 접근과 작업 기록(등록·삭제·확정) 보관
- 언제든 백업·엑셀로 전체 자료 다운로드 가능
- 이용이 정지된 경우에도 백업 다운로드는 계속 가능
02 / DETAIL
프로젝트 상세
세금계산서 매니저는 네이처프랙탈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를 위해 개발해 직접 운영 중인 구독형 웹 서비스입니다. 대기업용 회계 프로그램처럼 무겁지 않게, 그렇다고 엑셀처럼 모든 것을 손으로 하지도 않게 — 작은 사업장의 실제 장부 정리 흐름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은 세 단계입니다. 가입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하면 매입·매출 판별 기준이 준비되고, 홈택스에서 내려받은 세금계산서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거래처·금액·부가세가 자동으로 정리되며, 대시보드에서 이번 달 매출·매입과 받을 돈·줄 돈을 바로 확인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XML·PDF)뿐 아니라 팩스나 종이로 받은 세금계산서도 스캔 OCR로 함께 처리할 수 있고, 통장 거래내역 대조와 기간별 리포트, 부가세 예상액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세금계산서 한 종류의 파일을 관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업장의 돈 흐름을 보는 도구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서비스 운영 중이며, 무료 요금제로 바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URL에서 서비스로 이동합니다.